내일의 필수 소재를 설계합니다.
We engineer essential materials for tomorrow.
왜 '필수'인가 — LT메탈 정체성의 출발점
없어서는 안 되는 소재가 있습니다
스마트폰 화면이 켜지고, 반도체가 신호를 처리하며, 전기차가 움직이고, 의료기기가 생명을 지키는 모든 순간 그 중심에는 눈에 보이지 않지만 반드시 필요한 귀금속 소재가 있습니다.
금은 산화되지 않는 고유의 특성으로 반도체의 신호 경로를 안정적으로 보호합니다. 은은 뛰어난 전기 전도성을 바탕으로 전력을 효율적으로 전달합니다. 백금은 극한의 온도와 화학 환경에서도 우수한 안정성을 유지해 촉매와 의료 기기 분야에서 대체 불가능한 소재입니다. LT메탈은 이러한 귀금속의 고유한 특성을 고객의 공정과 제품에 맞게 구현하며, 산업의 발전을 가능하게 하는 핵심 소재를 만들어 왔습니다.
LT메탈이 말하는 ‘필수’는 단순한 중요성을 의미하지 않습니다. 미래 산업을 가능하게 하고 고객의 경쟁력을 높이는 소재, 그것이 LT메탈이 생각하는 ‘내일의 필수 소재’입니다.
'설계'가 더해질 때 — 필수 소재가 만들어지는 방식
필수 소재는 정교한 연구와 설계를 통해 완성됩니다.
귀금속이 필수적인 것은 사실입니다. 그러나 같은 금이라도 모두가 반도체 본딩 와이어로 사용될 수 있는 것은 아니며, 같은 은이라도 모두가 OLED 반사막의 성능을 구현할 수 있는 것은 아닙니다. 순도 등급, 결정 구조, 합금 조성, 코팅 두께까지. 고객의 공정 조건과 요구 성능에 최적화될 때 비로소 소재는 경쟁력을 갖게 됩니다. 그 맞춤의 과정이 ‘설계’입니다.
LT메탈은 귀금속이라는 재료를 가지고, 고객의 산업이 필요로 하는 정확한 형태로 설계합니다. 고성능 소재는 우연히 만들어지지 않습니다.
고객의 요구와 공정 조건을 깊이 이해하고,
귀금속의 조성과 구조를 정밀하게 설계할 때 비로소 차별화된 소재가 완성됩니다.
세 가지 설계 역량 — 필수 소재가 완성되기까지
LT메탈이 설계하는 방식
조성을 설계합니다
같은 금이라도 순도와 합금 성분에 따라 전도성, 내마모성, 내열성은 크게 달라집니다. LT메탈은 전류 용량, 온도 조건, 개폐 빈도, 환경 규제 등 고객의 사용 환경을 분석하여 요구 성능을 가장 효과적으로 구현할 수 있는 합금 조성을 개발합니다.
구조를 설계합니다
필수 소재는 조성만으로 결정되지 않습니다. 분말의 입도 분포, 소결 밀도, 박막의 결정 구조가 균일성과 신뢰성에 직접적인 영향을 미칩니다. ITO Target 등 기능성 소재의 분말을 자체 합성하는 기술을 바탕으로 소재 구조를 처음부터 정밀하게 제어하고 최적화합니다.
신뢰를 설계합니다
고객이 요구하는 필수 소재는 ‘아마도 작동할 것’이 아니라 ‘반드시 작동해야’ 합니다. 연구개발 인프라와 신뢰성 평가 설비, KOLAS 인정 시험 역량, ISO·IATF 기반 품질 체계를 통해 소재의 성능과 품질을 객관적으로 검증합니다.
100년 대계
미래를 준비하는 소재 기술의 여정
지난 50년의 필수 소재들
LT메탈의 역사는 산업의 변화에 맞춰 새로운 소재를 개발하고 공급해온 과정이었습니다. 금 본딩 와이어(Gold Bonding Wire)의 국산화, ITO 타겟(ITO Target)의 자체 개발, 전력용 접점 소재의 풀 라인업 구축 등 각 시대가 필요로 한 소재 기술을 통해 고객과 산업의 성장을 함께해 왔습니다.
앞으로의 50년 — 새로운 필수 소재들
AI 반도체의 3D 적층, 그린수소 수전해 기술, 차세대 OLED, 전기차 고전압 시스템. 앞으로의 산업이 요구하는 새로운 소재 기술은 지금 이 순간에도 LT메탈 연구소에서 연구되고 개발되고 있습니다. ‘내일의 필수 소재를 설계합니다’는 과거의 성과를 이야기하기 위한 문장이 아닙니다. 미래 산업이 필요로 할 소재를 가장 먼저 준비하고, 고객과 함께 새로운 가능성을 만들어가겠다는 LT메탈의 약속입니다.